하역과 여객 승하선은 배에서 사고가 가장 잦은 시간대인데, 이때 지휘자가 자리에 없으면 사고가 나도 비상대응이 시작되지 않는다. 선장은 화물을 싣거나 여객이 타기 시작할 때부터 화물을 모두 부리거나 여객이 다 내릴 때까지 선박을 떠나서는 아니 된다. 다만, 기상 이상 등 특히 선박을 떠나서는 아니 되는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선장이 자신의 직무를 대행할 사람을 직원 중에서 지정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지금 해야 할 조치
하역과 여객 승하선 시간대를 표로 만들어 그 사이 선장이 자리를 뜨지 않게 한다
선장이 부득이 자리를 비울 때 직무대행 직원을 지정하고 항박일지에 남긴다
기상 이상 경보가 뜨면 예정된 이선을 취소하고 선장이 선내에 남는다
📋사업주 의무사항
선장은 화물을 싣거나 여객이 타기 시작할 때부터 화물을 모두 부리거나 여객이 다 내릴 때까지 선박을 떠나지 아니할 것
부득이 선박을 떠나는 경우에는 선장이 자신의 직무를 대행할 사람을 직원 중에서 지정할 것
기상 이상 등 특히 선박을 떠나서는 아니 되는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직무대행자를 지정하였더라도 선박을 떠나지 아니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