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자동차운송사업자(버스ㆍ택시 등)는 사업용 자동차의 고장ㆍ교통사고ㆍ천재지변으로 사상자가 발생하면 유류품 관리 등 필요한 조치를 하고, 중대한 교통사고가 발생한 경우 지체 없이 신고하여야 한다. 운수종사자는 운전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교통안전수칙, 응급처치의 방법, 차량용 소화기 사용법 등 차량화재 발생 시 대응방법 등에 관한 교육을 받아야 하며, 운송사업자는 교육을 받는 데 필요한 조치를 하고 교육을 받지 아니한 운수종사자를 운전업무에 종사하게 하여서는 아니 된다. 운수종사자는 문을 완전히 닫지 아니한 상태로 출발ㆍ운행하는 등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되며, 운수종사자의 사상사고 현황ㆍ위반사항 등에 관한 사고기록이 유지ㆍ관리된다.
사고 시 조치ㆍ신고 위반, 운수종사자 안전교육 미실시, 준수사항 위반 등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벌칙ㆍ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위반 유형별로 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