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는 설치하는 동안이 가장 위험하다 — 방호장치가 아직 없고, 임시 배선과 임시 지지로 버티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 지침은 조립·설치 단계를 별도의 리스크 평가 대상으로 삼는다. 시운전 시에는 개시 후 5~10분 정도 상황을 지켜본다 — 바로 자리를 뜨지 않고 초기 이상을 확인하라는 뜻이다. 조립·설치 단계의 평가는 반입·하역, 조립, 배관·배선 연결, 시운전, 인계 각 단계에서 기계적·전기적·물질·화재폭발·고열한냉·물리학적 위험요인을 보고, 작업자뿐 아니라 주변작업자와 설치업체·제3자를 대상에 포함한다.
권고 기준(KOSHA GUIDE) — 직접 처벌 없음. 다만 위험성평가 미실시는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 설치·해체 작업의 작업계획서 미작성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8조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