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면해체는 밀폐된 작업장 안의 공기가 밖으로 새지 않아야 주변 사람이 안전하다 — 그것을 보장하는 것이 음압이다. 감리인은 밀폐된 실내의 음압이 -0.508 ㎜H₂O보다 낮게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한다(음압이 부족하면 석면 섬유가 밖으로 새어 나간다). 감리인은 그 밖에 밀폐 상태, 위생설비(탈의실·샤워실·경의실) 설치, 습식 작업, 보호구 착용, 폐기물 처리, 작업 완료 후 공기 중 석면 농도 측정 등이 계획대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하고 기록한다.
권고 기준(KOSHA GUIDE) — 직접 처벌 없음. 다만 석면해체·제거작업의 밀폐·음압·위생설비 조치를 하지 않으면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489조 이하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