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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절~6절 옥외작업자의 낙뢰 위험감소 대책과 뇌우경보위험 상

KOSHA 기술지침 B-E-1-2025

어떤 조문인가

낙뢰는 건설현장·옥외 작업자에게 실제로 사망을 일으키는 위험인데 대비가 거의 없다. 직접 맞지 않아도 위험하다 — 50 m 이내의 사람은 감전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장애물이 없는 넓은 공간에서는 직격뢰(서 있을 때 가능성이 더 높다)·측뢰·유도뢰·접촉전압·보폭전압의 영향을 쉽게 받는다. 경보와 대피: 뇌우 경보시간은 일반적으로 30분 이하이므로 여름철 야외활동을 해야 하면 해당 지역 내 낙뢰 안전장소를 사전에 정해 두는 것이 꼭 필요하다. 마지막 섬광 또는 천둥소리를 들은 후 30분이 지나면 낙뢰 위험이 소멸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응급처치: 낙뢰 피해자에게 심폐소생술을 할 때는 1분간 100~120회를 시행하되 매번 가슴뼈가 5 ㎝ 가량 압박되도록 하고, 가슴 압박 30회와 숨 불어넣기 2회를 피해자의 반응이 돌아오거나 다른 도움이 가능할 때까지 지속한다. 아이(1세~어린이)의 경우 성인에게 하는 심폐소생술 이전에 5회에 걸친 구명호흡을 시행한다.

사업주 의무사항

현장 점검 확인 항목

개선 방법

이 조문에 걸리는 위험요인을 사진으로 찾아보기현장 사진이나 한 줄 메모만 넣으면 됩니다 · 무료

위반 시 처벌

권고 기준(KOSHA GUIDE) — 직접 처벌 없음. 다만 악천후 시 작업중지 조치를 하지 않으면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7조 위반

법령 원문

https://www.kosha.or.kr/kosha/data/guidanceP.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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