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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절~7절 자동버너 제어설비의 퍼지·안전시간과 불꽃 감지 안전위험 상

KOSHA 기술지침 P-171-2021

어떤 조문인가

보일러·건조로의 자동버너는 점화 전 미연소 가스를 몰아내는 '퍼지'가 생명이다. 퍼지가 짧으면 노 안에 남은 가스가 점화 순간 폭발한다. 시간 조절 보호: 프리 퍼지·포스트 퍼지·대기 시간·안전 시간의 조절은 부품이 들어 있는 박스 외부에서는 불가능하게 하고 특수공구를 사용해야만 조절되도록 한다. 부품의 측정기로 조절할 수 있게 하는 경우 그 조절기는 표시값에 대해 ±10%의 정확도를 갖고 색깔 표시등처럼 쉽게 식별되어야 한다. 재점화: 1회 이상의 점화 시도를 허용하는 시스템은 불완전한 점화 시도 후 재점화 전에 중간 퍼지 또는 중간 대기 시간을 제공해야 한다. 불꽃 감지: 매 제어 차단 후 연속적으로 증폭기로 불꽃 신호가 없음을 확인하고, 시험은 최소한 15% 높은 전압을 인가해 수행한다. 전압·온도 조건: 스위치 작동 시간과 작동 순서는 정격 전압, 표시된 최소 정격 전압의 85%, 최대 정격 전압의 110%에서 모두 요구사항을 만족해야 하고, 주위 온도 0 ℃와 60 ℃(표시된 최저·최고 주위 온도가 그보다 낮거나 높으면 그 값) 조건에서 확인한다. 결함 평가 시 1차 결함 후 24시간 이내의 2차 결함은 고려하지 않는다.

사업주 의무사항

현장 점검 확인 항목

개선 방법

이 조문에 걸리는 위험요인을 사진으로 찾아보기현장 사진이나 한 줄 메모만 넣으면 됩니다 · 무료

위반 시 처벌

권고 기준(KOSHA GUIDE) — 직접 처벌 없음. 다만 건조설비·보일러의 폭발 위험 방지 조치를 하지 않으면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281조·제283조 위반

법령 원문

https://www.kosha.or.kr/kosha/data/guidanceP.do

법령은 개정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