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는 판단 지연과 실수로 이어져 사고를 낳는다. 피로 유발 요인(작업시간): 1일 연속작업시간, 부적절한 휴식, 부적절한 근무 일정 및 교대시기, 교대근무 간 불충분한 회복시간이 핵심 요인이다. 관리 기준의 핵심 점검 질문: 야간작업은 연속하여 3일을 넘지 않는가? 를 포함해 근무 편성을 점검한다. 사업주는 이러한 요인을 평가 도구로 점검하여 피로 위험이 높은 작업·근로자를 찾아내고, 근무 일정 조정·휴식 부여·작업 재배치 등으로 관리한다. 피로도 평가 결과는 교대제 설계와 야간작업 배치에 반영한다.
이 지침은 권고이나 직무스트레스에 의한 건강장해 예방 조치(산안규칙 제669조), 야간작업 종사자에 대한 특수건강진단(산업안전보건법 제130조)은 법정 의무이며 위반 시 같은 법 제168조·제175조에 따라 처벌·과태료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