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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절~부록 정전기에 의한 화재·폭발 재해조사 — 사례로 본 방전 조건위험 상

KOSHA 기술지침 E-182-2021

어떤 조문인가

정전기 사고는 '원인 불명'으로 끝나기 쉽지만 조건을 알면 재현된다. 이 지침은 실제 재해 사례에서 어떤 조건이 갖춰졌을 때 정전기가 점화원이 되는지를 보여 준다. 탱크로리: 등유를 충전한 뒤 2분간 정치 시간을 두고 충전용 파이프를 끌어올리려 할 때 탱크 안에서 폭발이 난 사례가 있다. 작업자는 대전방지화를 착용해 인체는 100 V 정도만 대전 가능했고, 원인은 로프로 절연된 채취기에서의 방전이 밀봉용 수소(순도 70%) 에 점화한 것으로 추정되었다. 사일로 분진폭발: 공기수송으로 원료를 받던 중 약 14분 후·약 1.5 t 이송 시점에 폭발했다(기온 21.5 ℃·상대습도 50%). 원료는 입경 0.7~2 ㎜의 플레이크로 그 상태로는 폭발하지 않으나 수송 중 미분이 생겼다. 뇌(雷) 방전은 사일로 직경 3 m 이상 또는 공간 용적 60 ㎥ 이상에서 발생 조건이 갖춰지는데, 사고 당시 사일로의 90%가 공간이고 직경 3.5 m여서 조건을 충족했다. 콘 방전은 저항률이 높고 입경 1~10 ㎜ 정도의 거친 분말이 빠르게 퇴적할 때 생기기 쉽고, 직경 1 m 구형에 퇴적한 경우 0.01 μC/kg 정도 이상의 전하가 있으면 발생한다. 분체 회수: 호스가 막혀 들어 올리자 약 25 ㎏의 파우더가 쏟아지며 생긴 분진운에 인체 정전기 방전이 점화해 작업자가 화상을 입었다(기온 23 ℃·습도 33%). 낮은 습도가 공통 조건이다.

사업주 의무사항

현장 점검 확인 항목

개선 방법

이 조문에 걸리는 위험요인을 사진으로 찾아보기현장 사진이나 한 줄 메모만 넣으면 됩니다 · 무료

위반 시 처벌

권고 기준(KOSHA GUIDE) — 직접 처벌 없음. 다만 정전기로 인한 화재·폭발 방지를 위한 접지 등 조치를 하지 않으면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25조 위반

법령 원문

https://www.kosha.or.kr/kosha/data/guidanceP.do

법령은 개정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