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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화학설비의 정전기 계측·제어(유속 제한과 습도 관리)위험 상

KOSHA 기술지침 P-114-2020

어떤 조문인가

인화성 액체를 배관으로 옮길 때 생기는 정전기가 점화원이 되어 일어나는 화재가 많다. 보통 전도도가 50 pS/m를 초과하는 액체는 정전기가 축적되지 않지만 전도도가 작은 액체는 유속 조정 등 정전기 발생을 억제하거나 제거하는 대책이 필요하다. 전도도가 50 pS/m보다 작은 액체는 유속을 7 m/s 미만으로 설계하고, 전도도가 작고 물과 비혼합성인 액체는 2 m/s 이하, 인화성 액체를 탱크 등에 초기에 주입하는 경우에는 1 m/s 이하로 한다. 상대습도는 65 %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이며 공정상 건조상태가 필요한 곳에서는 50 % 이상을 유지한다. 분체는 고유저항이 클수록 정전기 축적 위험이 크며 물질별 최소점화에너지는 폴리에틸렌 10 mJ, 폴리스티렌 40 mJ, 경화고무 30 mJ 등이다.

사업주 의무사항

현장 점검 확인 항목

개선 방법

이 조문에 걸리는 위험요인을 사진으로 찾아보기현장 사진이나 한 줄 메모만 넣으면 됩니다 · 무료

위반 시 처벌

이 지침 자체는 권고이나, 정전기로 인한 화재·폭발 방지 조치(접지·제전장치·가습 등)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25조의 의무이며 위반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법령 원문

https://www.kosha.or.kr/kosha/data/guidanceP.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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