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량적 위험성평가(QRA)는 '위험하다'가 아니라 '연간 얼마의 확률로 몇 명이 다친다' 를 계산한다. 누출 빈도 데이터는 OGP·DNV·Sandia·EGIG(도시가스) 등을 쓰되 Sandia 데이터는 구간별(0.01%, 0.1%, 1%, 10%, 100%) 누출빈도를 누적빈도로 변환한 후 적용한다. 어떤 데이터를 쓸지는 분석가가 선택·결정한다. 점화확률: Cox & Lee 데이터는 즉시점화 30%·지연점화 70%의 비율을 적용할 수 있으며, 서로 다른 점화확률 데이터를 혼재해 사용하지 않는다. 누출방향: 수평 방향만 적용하면 100%, 수직·수평 두 방향을 모두 적용하면 각각 50%를 적용한다. 누출시간은 최대 30분으로 하되, 30분 이내에 저장된 물질이 모두 누출되면 누출된 양 또는 누출량과 시간을 고려한 누출유량을 사고 결과에 적용한다. 기상정보는 인근 기상관측소의 1년 이상 평균 기상조건 또는 주·야간 기준으로 적용하고, 작업자의 근무·이동 시간도 1년을 기준으로 적용한다. LSIR(특정위치 개인적 위험성) 은 플랜트 특정 지역의 작업자 1인 기준이 1년 또는 일정 작업기간 동안 노출될 수 있는 위험성을 등고선으로 표현한 것이다.
권고 기준(KOSHA GUIDE) — 직접 처벌 없음. 다만 공정안전보고서 대상 사업장은 산업안전보건법 제44조에 따라 공정위험성평가를 포함한 보고서를 작성·준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