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문장 한 줄로 찾는 위험요인 · 개선방법 · 법적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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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설치 없음 · 로그인 없이도 검색 가능

현장에서 본 것을 적거나, 사진을 올려 보세요.

무엇이 위험한지, 어떻게 고치는지, 근거가 몇 조인지까지 한 번에 나옵니다.

전문 용어가 아니어도 됩니다. "소화기 앞에 짐이 쌓여 있어요"면 충분합니다.

일반 AI 챗봇과 무엇이 다른가요

일반 AI 챗봇AI RiskFinder
법령 내용의 출처 AI가 그 자리에서 생성 법제처·KOSHA 공식 원문
지어낸 조문 섞일 수 있음 없음. AI는 원문 후보 중 고르기만 합니다
근거 확인 직접 법령을 다시 찾아야 함 결과마다 법제처 원문 링크
권고와 법정 의무 구분 없이 섞임 [법령] · [공식기준] · [권고] 배지로 구분

어떻게 동작하나요

1
공식 원문 수집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와 KOSHA에서 원문을 받아 보관합니다. 분기마다 개정을 확인합니다.
2
점검 기준으로 정리 + 원문 대조 검증 조문을 현장에서 쓸 수 있는 점검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수치와 인용은 원문과 자동 대조하는 검사를 상시 돌립니다.
3
검색은 대조, AI는 판단만 입력한 문장·사진을 점검 기준과 맞춰 봅니다. AI는 후보 중에서 해당 조문을 고를 뿐, 내용을 새로 쓰지 않습니다.
1,430
점검 기준
968
근거 공식 문서
422
점검 대상
26
분야
2026년 8월 기준 · 법령·행정규칙 298종 + KOSHA 기술지침 670종 · 업종은 한국표준산업분류 중분류 75종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글이나 말로 진단 본 것을 그대로 적거나 🎤 말로 하면 해당 법령과 개선방법이 나옵니다. 한 문장에 위험이 여러 개 섞여 있으면 AI가 나눠서 각각 판정하고, 현장 은어 100여 개(하이바·아시바·두꺼비집…)와 오타를 알아듣고, 단어가 안 겹쳐도 뜻으로 찾습니다.
예: "콘센트에 문어발로 잔뜩 꽂혀 있음"
📷 사진 찍어 진단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리면 AI가 위험요인 후보를 찾고, 그 사진의 장비에 걸리는 법정 점검항목과 하나씩 대조합니다. AI가 확신하지 못해 되물은 질문에 답하면 다시 판정해 줍니다. 확정은 사람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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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석 조문이 여럿 나오면 AI가 문장의 핵심을 읽고 직접 관련된 것만 앞세웁니다. 내 사업장 설정의 업종까지 반영해 판정하되, 후보 중에서 고를 뿐 조문을 새로 쓰지 않고, 산업안전과 무관한 질문은 판정하지 않습니다.
예: "비상구 유도등 점등 불량" → 유도등 조문이 앞으로
📋 점검표 만들기 현장에 무엇이 있는지만 적으면 법이 요구하는 확인 항목을 빠짐없이 펼쳐 줍니다. AI가 우리 사업장이 먼저 볼 항목을 골라 주고, 관련이 낮은 조문은 뒤로 접어 정리하며(삭제하지 않습니다), 엑셀 저장과 인쇄용 체크리스트 양식까지 나옵니다.
예: "실험실에 시약장, 흄후드, 가스통"
🏭 사업장 설정도 AI가 회사를 한 문장으로 소개하면 AI가 한국표준산업분류 75종에서 업종을 골라 사업장 유형·흔한 설비까지 자동으로 맞춥니다. 모호하면 되묻고, 목록에 없는 업종을 억지로 찍지 않습니다.
예: "자동차 부품을 프레스로 가공하고 도장도 해요"
🗂 기록·조치·문서 자동화 위험요인 등록 → 담당자 배정 → 조치 입력까지 한 흐름입니다. AI가 지적에 맞는 표준조치 문장을 추천하고 입력한 조치가 적합한지 확인해 주며(저장은 사람이 결정), 위험등급에 따라 조치기한이 정해지고 점검일지·시정요구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회원 기능 · 무료 · 기록은 본인 계정에만 저장, 운영자는 열람하지 않습니다
👥 회사·팀으로 함께 팀원을 초대해 현장·부서를 나누고 역할(관리·점검·조치·열람)을 정할 수 있습니다. 조치 담당은 자기에게 배정된 건만 보고 조치 결과를 입력합니다.
여러 현장을 둔 회사도 현장별로 기록이 나뉩니다

회사 폐쇄망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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